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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2018.04.23] 에너지 자립형 IoT산업 육성 박차

관리자
2021-08-02
조회수 161

에너지 자립형 IoT산업 육성 박차

KETI·KEA·엔오션 협약

2018-04-18 10:23:43 게재


전자부품연구원(KETI)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엔오션 얼라이언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에너지 자립형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와 관련된 협약이다.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엔오션 얼라이언스는 지난 16일 쉐라톤 서울팔레스강남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부터 박청원 KETI 원장, 그레함 마틴 엔오션얼라이언스 대표, 남인석 KEA 부회장. 사진 전자부품연구원 제공

에너지 자립형 IoT는 스마트홈부터 스마트공장까지 실생활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IoT 기기 전력공급을 위해 에너지 하베스팅을 활용하는 기술이다. IoT기기의 배터리 교환 등 유지관리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엔오션얼라이언스는 빛이나 압력 등 다양한 주변 에너지를 수집하는 기술인 '에너지 하베스팅'과 접목된 IoT용 무선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그룹으로 꼽힌다. 회원사로 하니웰, IBM, ABB, 오슬람 등 글로벌 정보통신(IT) 기업 등 40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KETI와 KEA, 엔오션 얼라이언스는 지난 16일 3자 업무협정 체결을 통해 △에너지 자립형 IoT 관련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협력 △에너지 자립형 IoT기술의 보급·확산 등 산업촉진과 국내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해 KETI와 KEA는 이날 서울 서초구 쉐라톤팔래스 호텔에서 에너지 하베스팅(EH), 초저전력 통신 등 에너지 자립 기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자립형 IoT산업협의회를 발족했다. SK텔레콤이 회장사를 맡았으며 삼성전자 LG전자 삼성SDS LS산전 한컴MDS 퀀텀솔루션 한전 전력연구소 한국광기술원 등 대·중소기업과 연구소, 협회·단체 등이 참여했다.

박청원 KETI 원장은 "이번 업무협정이 엔오션 얼라이언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KEA의 국내기업 네트워크, KETI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결집해 국내 에너지 자립형 IoT 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시장은 초기 단계로 정부 정책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등 6개 기관이 '멀티소스 에너지 응집 및 초저전력 구동 셀프 파워드 IoT 디바이스 플랫폼 개발' 과제를 공동수행하고 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기사출저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7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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